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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간 한글의 미적 예술적 가치를 품다
사단법인 세종대왕기념사업회는 세종대왕의 한글 창제 정신을 기리고 한글의 미적 예술적 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하여 1999년부터 한글글꼴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해 왔습니다.
세종대왕기념사업회는 1991년부터 1995년까지 문화체육관광부(당시. 문화체육부)의 지원을 받아 한글표준글자본 제정사업을 추진해 8종의 한글 문화 바탕체 글자본을 제정보급하였고, 1993년부터는 한글글꼴개발의 국민적 관심을 불러 일으켜 대중적 전문적 기술양성 및 활성화를 촉진하고, 이를 통한 한글사랑과 한글 문화정책의 방향을 제시함을 목적으로, 매년 한글글꼴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해 오고 있습니다.
2025년 한글 글꼴디자인 공모전의 새로운 2.0 시대를 열기 위해 대한민국 대표 글꼴 기업인 산돌에서 출연해 설립한 재단법인 산돌문화재단과 공동으로 공모전을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2025년 공모전부터는 세종대왕상에 선정된 글꼴에 대해 산돌문화재단과 함께 당선자의 이름을 붙인 글꼴로 개발 제작하여 10월9일 한글날에 즈음하여 한글 반포식을 기념해 글꼴 반포식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동 대학원 졸업
- 홍익대학교 산업미술대학원 교수 역임
- 한국시각정보디자인협회 회장 역임
- 한국디자인단체총연합회 회장 역임
- 세종대왕기념사업회 이사
- 한글사랑운동본부 회장
심사 위원장
유 명 식
한글 글꼴 디자인 공모전의 심사 기준은 독창성(40%),시각 에술성(30%),실용성(30%)입니다.
접수된 작품들은 심사 위원장을 포함한 7명의 글꼴 관련 전문가들이 1차,2차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작을 선정하게 됩니다, 심사의 공정성을 위해서 심사 위원들을 소개하지 못하지만 글꼴 디자인, 글꼴 아트워크, 글꼴 산업에 종사하는 최고의 전문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공모 부분은 '디자인 글꼴'과 '손멋 글꼴' 2개 부분으로서 글꼴 디자인에 종사하거나 관심 있는 분들의 참여는 물론
일반인들도 손멋 글꼴 부분에 자신의 손글씨, 캘리그라피 등의 작품으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시상은 문화체육부장관이 수여하는 세종대왕상, 세종대왕기념사업회장/산돌문화재단 이사장/한국캘리그라피디자인협회장이 수여하는 으뜸상 그리고 장려상과 입선인 버금상과 아름상까지 50개 이상의 작품에 상장과 상금이 수여됩니다.
또한 세종대왕상 수상작은 약 3개월 동안 한글글꼴(폰트)로 제작되어 수상자의 이름을 붙여 10월 중에 세종대왕의 한글반포를 기념하여 배포될 예정입니다.
한글 글꼴 디자인 공모전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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